나는 국세외체납업무 정부가 자랑하는 기간제 종사인데요 정말이지 요즘 농지조사로 농촌만 시끄러운게 아닙니다 전 맨처음에는 세금체납한 못된 잘사는 세금회피족 독촉하는 걸로 알고 6개월 임시취업했는데요 인생2막에 이건 왠걸 20년 30년 된 교통속도위반 신호위반 2만원 3만원짜리 내라고 독촉전화하고 데이타베이스 구축하는 일입니다 전화받는 사람 거의 대부분 못사는 서민 택배 화물 자영업 개인파산으로 단돈 5만원도 안내는 사람들에게 세무서에서 전화하니 맨처음 놀래요. 이제 세무서가 나를 잡으로 다니는 구나하고요 세무서에서 일하는 체납징수단사람들로 정부가 돈주니까 좋다고 하는데 , 전화하고 메뉴얼에도 없는 교통과태료 안낸사람 엑셀자료 만든다고 돈 걷는 전화보다 엑셀입력하는데 시간 다 보내요 이런 어이없는 일을 일하는 사람들도 정말 실효성없다고 정부예산낭비한다고 해요 이재명정부가 왜 서민잡는 이런 쉬운 눈에 보이는 이런일만 벌이는지 이해가 안되요 전 하루종일 교통과태료 5만원 7만원 수십통 전화하면서 또 오늘도 엑셀작업하는라 시간다 보냅니다. 20심지어 30년 넘어가는 과태료 경찰서는 그냥 없애주는데 세무서는 돈 내라고 전화하고 이런 엇박자도 장난 아닙니다. 도시는 도시대로 농촌은 농지조사로 정말 이재명정부가 하는 일이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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