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축국이면... 유독 그생각이 따라옵니다 게다가 그걸 넘겨받고 묵인해 준 자들도.. 과거의 그들의 학문적 기초를 다지게 된 .. 연구자들에게 기본적인 윤리의식이 필요한거 아닐까 자신들의 모국어로 그만큼 공부하고 성과를 이루게 된 배경을 새겨야 할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피해자들에 대한 사죄와 윤리적 반성이 꼭 따라와야하는 것 아닌가 피해국이나 민족, 공동체 등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에, 학문에 이바지한다고 의견을 내 줄수있는 과정이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어느새 성과는 칭송하고 희생은 잊고 반성도 드물어진 그런 시기가 온것 같습니다 잊으면 반복될 텐데요 국제정세도 흉흉한 것 같고 인간이 통제하기 힘든 기술발전도 가속화되지않나 싶고 사람다움이 더 목말라지는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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