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사람이라 자기 본가 가서 살겠다고 법원에서 이 걸 말했고.. 남편은 반대하고 생쇼를 해도... 법원에서 애 미국 가는 거 허락 매달 양육비 200만 원도 주라고 하고 나중에 방학 때 미국 가서 만나세요 같은 무책임한 말을 해버리고 부인이 애 데리고 미국 가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영상통화는 애가 나중에 바쁘다 졸리다며 못하는 일은 100프로 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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