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인생 진자 개편하게 산다

B라는 회사를 다닐때 거래처가 현재 건물주입니다. 건물주이면서 B회사를 다닐때 거래처(A라 칭함)였고요 다니던 회사가 부도가 나서 이 거래처도 문을 닫았고 타이밍이 참... 거래처 문닫을때 거래처 사장님 와이프분께서 지병으로 돌아가셨고 자살시도 두번하는거 한번은 내가 막아서 응급실 보냈고요 C업체 사장님이 또 한번 자살시도하는거 막으셨고요 그래서 C업체 사장님이 거래처 사장님께 우리가 지금 하는일 영업띠고 물건 받아줄테니깐 니가 해봐라 해서 작년부터 시작했는데 그것도 지금 망했습니다. 2명이서 충분히 할수있는 일을 외국인 근로자 2명, 한국인 근로자 1명 구해서 쓰고 경리도 사장 본인이 하면 될걸 사람써서 일시키고 정작 사장은 사무실에 앉아서 나오지도 않고, C업체 사장님이 거래처 사장한테 일좀 알려준다고 하면 거래처 사장은 일찍가버리고, 친구랑 술마시러 가버리고... 내같아도 시발 좆같겠다;;; 뭐 결국 문을 닫았는데, 문제는 현재 건물이 곧 경매에 넘어갈겁니다 또 문제는 거래처 사장(건물주)이 우리한테 받은 월세를 전기세나 각종 공과금 내는데 쓰지않고, 본인 개인적으로 써서 전기도 끊길뻔한거 겨우 막아내고, 도금공장이라 폐수비를 조합에 내야되는데 그것도 안내서 한번 식겁했고 진짜 진지하게 거래처 사장하고 이야기좀했는데, 뭐해먹고 살거냐니깐 아직 1500만원정도 돈이 남아있는데, 그거 주식으로 단타해서 먹고산다네요 아구창 날려버릴라... 그런돈이면 밥값이며, 각종 미수금 있는걸 좀 변제를 하지.. 호로새끼.. 여튼... 곧 경매에 넘어갈거라 월세를 안줘도 된다 하더라고요 그게 6개월전인데, 오늘 방세 낼돈이 없으니 월세 달라고 연락왔네요 생활비가 없다고,. 시발 새기.. 사지멀쩡하고 자식새끼 하나있는데 어떻게든 일을해서 벌어먹고 살 생각을 해야지... 진짜...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