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이명세 등 영화인들 "'암살자(들)' 정쟁 도구로 삼지 말라" n.news.naver.com 부산 해운대서 20여명 긴급 기자회견…"정치가 관객 판단 대신해선 안돼" "창작 활동 위축 우려…역사에 질문 던지는 건 예술가 의무" 정래원 박원희 기자 = 정지영·이명세 감독을 비롯한 영화인들이 영화 '암살자(들) "창작 활동 위축 우려…역사에 질문 던지는 건 예술가 의무" 숨겨진 진실 아프지만 진실은 이긴다식 추천했다가 대중들에게 '이거 역사와 사실이 완전 다른데? 뭔 개숄?'욕쳐먹고 은근슬쩍 추천사 삭제하고 영화는 영화로 봐야 한다고 궤랄 뭐 창작 활동 위축 받으면 안되고 역사에 질문을 던지는건 예술가의 의무? 암살자가 놀란 감독의 오딧세이급이라도 되는줄 아나 그냥 영화계는 카르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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