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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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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과실이 있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객관적 판단 부탁드립니..

지난 4일 집 가는길에 발생한 상대측 차량의 '개문사고' 입니다. 영상보시면 아시겠지만, 조수석에 사람 내리고 차량 시동꺼지는것까지 확인후 시속 10km 정도로 안전주행해서 지나가는중 상대차량의 반 이상 지났을쯤에 뒷좌석에 있던 사람이 차량문을 열면서 제 차에 기스가 났습니다. 사실 살면서 크고 작은 사고 날 수 있지 않습니까? 작은 기스이기 때문에 좋게 말을 하고자 했습니다. 운전자로서 쿵 소리가 났고, 그 후 차를 세워보니 기스가 생겨 차주쪽으로 이동하여 "방금 통과하는데 차량문을 여셔서 사고가 났다" 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부부로 보이는 차주와 조수석에 내리신 분은 "아 그런가요?" 라며 확인을 하는데 본인 차에 기스가 약간 있으니 "맞는것 같네요"라고 하더니 갑자기 뒷좌석에서 사고를 낸 인원(누군지 모름 50대 추정) "이거 쌍방이야, 무슨 우리 잘못이에요 웃기네" "사람이 내리면 그걸 보고 지나가야지" " 차 잘못이지" 그래서 제가.. " 아니 제가 앞에 조수석 내릴때 기다리고 천천히 주차된 차 반이상을 지나갔는데 제가 내리시는지 어떻게 아나요? " 했더니 "이건 무조건 쌍방이라고" 소리아닌 소리를 질러서 보험사를 불렀습니다. 현장에서도 보험사 직원들은 거의 100대0으로 보인다며 그렇게 다음날 저는 차량 수리를 원해서 수리를 맡겼씁니다. 위에 제차량이며 왼쪽 주유구 아래 기스가 났습니다. 상대방 차량이며 오른쪽 뒷좌석 문쪽에 제 차량과 접촉한 부분으로 보이는곳입니다. 어두워서 잘 안보이나 차문열면 그 세로 사이에 다 흰색으로 번져있었습니다. 바로 다음날 약 40만원 견적으로 수리비가 나와서 과실 비율 나오기전이지만 전 무조건 잘못 없다 생각하여 20만원 먼저 입금을 했습니다. 그런 다음날 저희 보험사에서 "아 고객님.. 제가 봤을땐 과실 없는데요 이건 억울하죠 근데 상대방 차주가 자기는 잘못없다고 억울하다고 주장하면서 그쪽 보험사가 인정을 안하네요.. 일단 이건 소송을 해야될것 같고.. 지금으로선 과실 비율이 10% 이상 나올 것 같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해서 소송 가겠다 준비해달라고 했습니다. 40만원 돈도 아닌데 현장에서 꽥꽥 소리질러서 보험사 부르고 영상 증거 다있는데 인정 안하는 상대방 보험사도 문제 인듯하여 형님들 의견을 듣고자합니다. 정말 제 과실이 있다면 인정할테니 말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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