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이라고 늦게까지 자고 있는데 밖에서 누가 문 쾅쾅대서 문 열어봤더니 헌병대에서 나왔다고 입영 통지서 들이대더니 통지서를 열번이나 보냈는데 수취거부하셔서 직접 왔다고 훈련소까지 교통편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끌려가는 꿈 꿨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 이직도 이런 흉측한 꿈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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