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명동 서일필(泰山鳴動 鼠一匹) : 시작과 예고만 거창하고 결과는 보잘 것 없다 이재명을 가장 잘 가리키는 말인 듯합니다 입으로는 뭐든 다 털어버릴 거 같더니 막상 끝은 다 흐지부지 되고 있죠 시정이나 도정에서야 계속 지켜보질 않아서 그게 통했는지 모르겠지만 항상 초점이 맞춰져 있는 국정에서는 그런 식이 안 통합니다 결국 그가 제일 잘하는 건 문까 뿐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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