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만 깨졌다고 핫게가 있던데 매일 20만씩 조회수에 동접자 줄었다지만 만명 이상 나오면 광고주들은 줄을 섬 광고 줄지도 않았고 오창석은 재단이사장에 더 바빠졌음 먹고사는건 문제없다는거죠 문제는남천동 브레인 헬마도 남천동도 하겠지만 따로 자기채널에서 강성필 이정주 강수영 불러다가 광고 덕지덕지 붙이면서 먹고 사는대는 전혀 지장없고 오히려 확장중임 패널로도 꾸준히 나가고 있고 저녁 방송에 지금도 자기 방송 라이브중 미친듯이 방송들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뉴들만 타켓으로 방송해도 여기서 우려하는것과 달리 먹고살만한가봅니다 오히려 성업중으로 보입니다 그 무슨 리포트 발표한거 보니 한국일보나 경향tv 이런쪽이 지방선거때 더 성장했다고 먹을 파이가 있나봅니다 슬픈 현실이지만 헬마도 그걸 차지하고 있고 남천동 구독자만 줄뿐 헬마가 늘어나는 웃픈 상황 오히려 매불쇼가 전체적으로 많이 빠진게 슬프긴합니다 파이가 작어지고 뉴이재명들때문에 분화된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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