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지는 않았었습니다. 'x선비질하네, 너는 잘났냐 '이런 소리 들을까봐요. 일말의 기대도 있었구요. 이젠 이미 밑천이 다 드러난 것 같으니 함 올려봅니다. 맹자가 활약하던 시기에도 사람이 살았던지라, 항상 이득만, 실용?만 강조하던 인물들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맹자가 양혜왕한테 '너는 짜샤. 내가 먼 길을 와서 좋은 가르침을 주려고 하는데, 자꾸 눈 앞의 이익이나 따지냐? 네가 그러니까 아랫것들도 다 그모양인거여. 국가를 운영할 때는 철학이 있어야하는거여. 인의말야. 인의仁義!' 라고 가르침을 줬던 에피소드가 이것입니다. 강조 : '내 나라의 이익'이라고 해서 공익적인 얘기가 아니고, 내가 소유한 자산의 개념이라고 읽으셔야 맹자님의 가르침이 더 와닿습니다.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