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복식사 책은 어딨는지 몰라서 갑자기 옷의 계절 가을이라서 그냥 보고 싶었나 봅니다. 서양 여성 복식사를 참 재밌게 봤는데 남성복과 결합된 서양 복식사는 자꾸 헷갈리네요. 확실히 일정한 흐름이 분명해서 여성 복식사가 읽기 편한 편입니다. 한글날 읽기 좋은 책을 다시 차에서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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