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서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과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에 대한 질의 이소영 장관은 "최저임금 문제가 '을과 을의 전쟁' 문제라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이 영세 자영업자들이 고용원 없이 혼자 노동하게 되는 환경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소영 장관은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더 반영해야 한다는 지적과 관련해서는 "경영자 대표로 소상공인이 두 분 참여하고 있기는 한 상황...대기업 몫보다는 소상공인 몫이 더 커야 된다는 목소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소영 |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 자수성가한 정치인이 '을' 입장을 대변하는 정치를 할 것이라는 신화를 믿지 마라. 이재명 이전에 '가난팔이 정치인' 오세훈(똥거름 판자촌에 살았다, 삼양동 판자촌)이 있었다는 걸 잊지 마라. 20대 중반에 변호사가 된 사람들은 사회적 기득권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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