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번에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마치 비주류 서사이고 가난을 뼈져리게 느낀 삶이면 우리는 정서적으로 무조건 동질감 느끼고 '을'의 입장을 대변한다는 착각을 가지게 되자나요. 근데 이번에 겪어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냥 상대적으로 '을'의 입장을 대변할 가능성이 높을뿐이지 그게 무조건은 아니더라구요. 소수의 가능성이지만 반대의 케이스로 집안 배경이 좋아도 '을'의 입장을 대변하는 케이스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집안 배경이 좋아도 여기에 현상유지안되고 변화가 필요하다라는 진정성 있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 무조건은 없습니다. 자수성가형 인물이 그 서사가 되려 나중에 악독한 짓거리하는 인물로 변질된것은 이외로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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