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콘서트와 공연 등 대관 행사를 진행하지 못하면서 발생한 대관료 등 약 16억 1900만원이다. 실제로 유노윤호 콘서트와 엔플라잉 단독 콘서트 등 19건의 행사가 무산되면서 대관료를 이미 돌려줬거나, 돌려줘야 할 처지인 것으로 파악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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