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작은 소원은 굴을 엄청나게 사서 냉장고에 쟁여두고 삼시세끼 생으로 국으로 전으로 먹는것인데 비싸다는 이유로 장볼때마다 집었다 놨다하다 결국 못사고 세일하는 홍합만 쬐끔 삼 그러면서 친구들 만날때마다 몇십만원을 술값에 홀라당 참 못난거 같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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