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께서 이제는 지지율 반등이 시작됐다고 발언하셨던데 이 조사에서 대통령 직무수행평가의 부정률이 떨어진 걸 보고 말씀하신 걸까요. 정작 긍정률은 하락추세 횡보 그대로이고 당 지지율도 긍정률 올라간 숫자만큼 떨어졌네요. 그나마 보수적인 갤럽이라 다른 조사들처럼 국힘한테 역전당하는 모습까진 안 보인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하나 싶습니다. 대통령께서도 연일 밤새 일반국민들과 온라인 설전까지 벌여가며 국정홍보에 매진하시고 당대표께서는 막대한 물량을 투입해서 확대 재정비한 홍보수단까지 갖추고 날마다 새벽방송하시는 마당이니 박근혜처럼 홍보가 안돼 국민들이 몰라주신다 핑계도 못대실테고 지지율관련으로 공약한 게 있으니 윤석열처럼 전광판 안 보고 가겠다며 모르쇠할 수도 없는일입니다. 부디 현수막T처럼 이상한, 지지율TF같은 거나 만들었다는 소식 말고 제대로 일하는 모습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6년 10월 6~8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2.3%(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9.7%(총통화 10,313명 중 1,000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조사연구소 자체 조사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