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티 시장이 커지긴 했지만 아직은 커피에 돈쓰는 사람은 한줌 수준밖에 안되고 그 한줌들이 가게를 차리고 좋은 콩 볶고 싶어 거의 이윤 안남기고 팔고 가끔 생두 정리한다고 원가전도 하고 그 원두를 사줄 사람은 한줌인데 반해 그 원두를 볶고 싶어하는 사람은 한줌중에 꽤 있음 이래서 롱런이 가능한 구조가 될까 싶습니다.. 물론 대부분 사람들이 마시는 커피는 마진이 괜찮긴 합니다 핀카데보라랑 핀카데보라 농장안 아이리스의 게이샤 입니다 50g씩인데 2개 100g 해서 배송비 무료에 54000원이네요 정말 생두값 대비 저렴합니다 굳이 미국 북유럽 까지 갈 필요 없이 일본이랑만 비교해도 확실히 저렴합니다 이건 데일리로 산 정경의 원두입니다. 알로 타미루는 확실히 어디 로스터리로 어느 원두를 사도 돈값은 하는거 같네요 최근 무라고 하이브리드나 이번에 산 미니 불고 둘다 가격대는 좀 있지만 좋네요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