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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기자가 알려준 '진동균' 전 검사의 성추행 행위들...

<헌법재판소 결정문 중...> 진동균 검사가 후배 여검사들한테 했던 행위가 뭐냐... 1. 택시 안에서 동승한 피해자를 억지로 끌어당겨 입을 맞추려 하고 2. 피해자의 상의 속옷 안으로 손을 넣어 피해자의 가슴을 만졌고 3. 자신의 성기를 꺼낸 다음 갑자기 피해자의 얼굴을 잡고 눌러 피해자의 얼굴에 피고인의 성기가 닿게 하였으며 4. 모텔에서 자신의 옷을 모두 벗고 있다가 피해자가 잠에서 깨자 갑자기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당겨 피고인의 성기 쪽으로 갖다 댔고 5. 노래방에서 피해자를 자신의 옆에 앉힌 다음 러브샷을 하자면서 갑자기 자신의 오른팔로 피해자의 목을 감싸안고 자신의 몸을 피해자의 몸에 밀착시켰다. 이게 진동균 검사가 후배 여검사 두명에게 했던 행위 그래서 징역 10개월... (46:14 ~) https://www.youtube.com/live/kRrKP6TJHzQ?si=533wLo63QYQTDE0c 2015년, 진동균 검사의 이러한 성추행 행위를 덮은 것에 대해 2018년, 임은정 검사가 감찰을 요청했으나, 이재명 전 성남시장이 그토록 지키려하고, 참검사다, 당론으로 임명 동의하자 등등 그렇게 민주당 나으리들이 쪽쪽 빨아주고 있는 당시 대검 감찰 1과장 김지용이 그 감찰 요청을 묵살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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