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 미디어토마토는 '진보 진영 내 주요 인사들에 대한 국민 신뢰도'를 조사해 발표했다. 오마이뉴스는 응답자의 과반이 이들을 모두 '신뢰하지 않는다'고 기사를 썼다. 진보 진영 주요 정치인에 정청래, 추미애, 송영길(존재감 0)은 빠졌고 진보 진영 주요 언론인과 빅스피커 부분에 다른 이들은 없다. 인물 선정 기준이 모호하다. 그리고 '신뢰도'를 물었다. 어떤 프레임을 만들고 싶은 건가? 현실 정치인이 아닌 김어준과 유시민을 플레이어로 인식하게 하고 싶은 건가? 사회인과 언론인의 영향력을 정치인의 권력과 동등 비교를 해 같은 카테고리에 넣고 책임을 묻고 싶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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