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이나 판매점에서 문신하신 분들 보면 별 생각 안드는데 아이와 간 병원에서 문신한 간호사를 보니 거부감이 확 들었어요. 면접볼때 저렇게 문신을 드러내진 않았을텐데 싶더군요. 그병원을 몇번 갔어도 문신을 못봤는데 그날따라 병원은 방문객이 많았고 문신드러내고 성격도 드러내는데 진짜 아니다 싶었어요. 저는 문신은 껴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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