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능력 안되면서 큰자리 요구, 개혁 명분으로 내부공격" - # (최근 기사 안 보시나?) [단독] ‘李멘토’와 같은 단체 속했던 최재관, 서류 꼴찌 딛고 에너지公 이사장行 - # ‘김현지 주례’ 하동근, 면접 꼴찌에도 ‘연봉 2.4억’ 공기업 사장 됐다 | 중앙일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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