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발해 유적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지만, 정작 국가유산청은 관련 동향조차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여야는 국정감사에서 국가유산청의 안일한 대응을 한목소리로 질타했고,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대응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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