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긴 하지만, 이 발언이 결정적이네요. 약한 지지층을 중도로, 중도를 반대자로 돌려놓네요. 피터의 법칙이지요? 자신의 무능을 증명하는 자리 까지 승진하게 된다는. 결국 윤석렬 이후, 대한민국의 운명에 가장 중요한 시기에 대통령 자리에 올라서 자신의 무능을 온 세상에 과시하고 있네요. ㅡ.ㅡ;; 대통령 하고싶다고, 하면 잘 할수 있다고 나서는 사람을 믿으면 안되는 거였습니다. 그런 사람 치고 제대로 일 해내는 사람 거의 없잖아요. 사회에서도, 기업에서도. 역시 문재인 대통령처럼 사양하는 사람을 어떻게든 임명해야 하는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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