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가 곧 재개발을 앞둔 오래된 아파트 입니다 밑에집에서 2주 전에 올라와서 거실에 물이 샌다고 하길래 공사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공사해준다고 한 다음날 밑에 집에서 채용한 수리하는 업자분 2명이 왔던데 일방적으로 언제 언제 수리 할거니 그날 하루종일 집에 사람이 있으라고 하더 라구요 그래서 저번주에 말하는 날짜에 가족들이 일하다가 가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갑자기 연락이 와서 오늘 보충작업 해 야 한다고 하면서 집에 사람 있어야 한다고 하길래 갑자 기 연락해서 말하는 시간에 집에 사람이 있을수 없다고 하니깐 막 짜증을 내면서 밑에 집에 물이 샌다구요!! 계 속 그 소리 하네요 하도 난리를 부려서 제가 오늘 말하는 시간에 왔는데 화 장실이 좀 급해서 잠시 화장실 쓸려고 했더니 작업 중이 라고 화장실은 밖에 나가서 해결하라고 하길래 저희 동 네에 따로 갈데가 없다고 했더니 한숨을 쉬면서 그럼 30 분 있다고 볼일 보라고 하네요 그런데 말하는게 첫날 부터 계속 짜증내듯이 이야기 하고 고압적인 자세로 이야기 하고 허락도 안받고 남의집 컵으 로 정수기에서 수시로 물 뽑아먹고 점심시간에 배달음식 시켜서 먹고 하던데 빨리 공사가 끝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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