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도 아닌 지사직 신분으로도 강하게 직언하는 사람이 있는데 지금 중앙정치에 있는 정치인들은 뭐하고있는가 되묻게 되네요 지금 절실히 필요합니다. 쌓이고 쌓인게 지금 검찰개혁 이슈를 필두로 생겨나고 있어요. 그래야지 실망하고 외면하고 힘이 빠진 지지층들을 다시 대안세력이란 이름하에 모이게 할수있습니다. 이젠 다끌어안는건 끝났습니다. 대안을 형성해서 그걸 필두로 구심점을 형성해야 합니다. 추미애 지사가 아주 강하게 직언하고 있고 저는 치고 나가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비단 검찰개혁 뿐만이 아닙니다. 민생 정책도 이젠 차별화가 필요해요. 부동산과 연관된 거주권 그리고 돌봄 문제 및 고물가 민생고 그리고 주식 문제 등등 이런 정책들도 눈치보지 말고 강하게 직언하고 차별화 해야합니다. 그래야지 대중들에게 민주당 내에서는 그래도 바른말하는 대안이라도 있구나라고 초기에 어필할수 있습니다. 일단 혁신당을 제외하고 민주당 내에서만 보면 추미애 지사가 가장 강하게 들이박는 느낌입니다. 정청래 의원님도 바램이 있다면 더는 눈치보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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