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본 앤드 세인트 팽크러스(Holborn and St. Pancras, l은 묵음임) 지역구의 키어 스타머 전 총리가 의원직을 사임해서 발생한 보궐선거. 노동당 텃밭이지만 녹색당 잭 폴란스키 대표가 출마해서 화제가 됐음. 노동당은 해당 지역 자치구인 캠던구 의회대표 사갈 압디왈리를 출마시킴.(소말리아 출생이나 7살때 가족과 영국에 왔고 캠던에서 35년째 살고 있음) # 피크 찍고 하락세인 녹색당 지지율 +스타머가 아니라 버넘이 노동당 대표 =노동당 의석 수성 성공 한 1년 전이면 몰랐겠지만 지금은 어림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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