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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검찰부터 법원까지, 국민의 권리는 더 ..

핵심은 국민을 위한 개혁인가, 권력을 위한 개편인가 입니다 . 1. 검찰청 폐지·수사와 기소 분리 ①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으로 재편하는 법제가 마련됐으며, 관련 법률 시행일은 2026년 10월 2일입니다. 검사의 직접수사권도 폐지하는 방향입니다. 원래 검찰이 하던 일을 나눠서, 수사는 다른 기관이 하고 재판에 넘기는 일은 공소청이 맡도록 바꿨습니다. ② 국민에게 문제가 될 수 있는 지점 기관끼리 “우리 담당이 아니다”라며 일을 미루면 피해자가 오래 기다릴 수 있습니다. 수사기관과 기소기관 사이 사건 전달·보완 과정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피해자 구제가 늦어지고 책임 떠넘기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2. 대통령 재판중지법 추진 ① 민주당이 현직 대통령의 형사재판을 중지시키는 법안을 추진했지만, 2025년 11월 대통령실 제동 이후 추진을 철회·보류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② 국민에게 문제가 될 수 있는 지점 대통령에게만 유리한 규칙을 만들려 했다는 비판을 면하기 힘듭니다 대통령 본인에게 직접 이익이 되는 입법이라는 이해충돌과 법 앞의 평등 문제가 핵심입니다 3. 법왜곡죄 신설 ① 민주당 주도로 통과한 사법 3법 중 하나로, 2026년 3월 시행됐습니다. 특정한 부당한 목적에서 법을 왜곡한 판·검사 등을 처벌하는 내용입니다. 판사나 검사가 특정 사람에게 부당한 이익이나 피해를 주려고 법을 왜곡하면 처벌하는 규칙입니다. ② 국민에게 문제가 될 수 있는 지점 판결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이 고소를 남발하면 판사들이 압박받을 수 있습니다. 법원에서도 이런 위험을 걱정했습니다. 전국 법원장 간담회에서 고소·고발 부담과 형사재판부 기피로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가 제약될 위험을 지적했습니다. 4. 재판소원 도입 ① 법원 재판에 대한 헌법소원을 허용하는 제도가 2026년 3월 시행됐습니다. 법원 재판으로 기본권을 침해받았다고 생각하면 헌법재판소에 판단을 요청할 길을 넓혔습니다. ② 국민에게 문제가 될 수 있는 지점 억울함을 풀 기회가 늘지만, 분쟁이 더 길어지고 돈도 더 들 수 있습니다. 법원장들은 규정의 불명확성과 관련 법률 정비 부족으로 재판실무 혼란을 우려했습니다. 5. 대법관 14명→26명 증원 ① 민주당 주도로 법이 통과됐고, 2028년부터 3년간 매년 4명씩 늘리는 방식입니다. 대법관을 14명에서 26명으로 늘리는 법이 통과됐습니다. 증원은 2028년부터 시작됩니다. ② 국민에게 문제가 될 수 있는 지점 한 대통령이 많은 대법관을 임명할 기회를 얻으면, 사법부에 특정 정당의 정치적 영향이 커질 수 있습니다 대규모 증원 시점과 대통령의 임명권이 겹치면 사법부 구성에 정치적 영향이 집중될 위험이 있습니다 6. 허위조작정보 규제·징벌적 손해배상 ① 민주당 주도로 통과한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2026년 7월 7일 시행됐고, 표현의 자유 침해를 주장하는 헌법소원이 제기됐습니다. 일부러 거짓·조작 정보를 퍼뜨린 언론이나 유튜버 등에 큰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게 했습니다. ② 국민에게 문제가 될 수 있는 지점 짓 정보 피해를 막을 수 있지만, 소송이 두려워 권력 비판까지 줄어들 수 있습니다.언론단체들도 표현의 자유가 위축될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국기자협회·전국언론노조 등 언론단체들도 소송 남발, 언론 위축, 유튜버·블로거 게시물에 대한 자의적 조치를 우려했습니다. 소송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운 개인·소규모 매체의 자기검열이 커질 수 있습니다. 7. 방송 3법 추진 ① 민주당은 KBS·MBC·EBS의 운영진을 뽑는 구조를 바꾸는 법을 추진했습니다. KBS·MBC·EBS 지배구조를 바꾸는 방송 3법을 추진했고, 방송법·방문진법의 본회의 통과 했습니다. ② 국민에게 문제가 될 수 있는 지점 운영진을 추천하는 사람들이 한쪽 정치 성향에 몰리면 방송도 치우칠 수 있습니다. 이사 추천 주체가 특정 진영에 편중되면 공영방송의 중립성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민주당은 이를 전문가·대표성 확대를 통한 정치적 중립 확보라고 설명했습니다. 8. 노란봉투법 ① 사용자 범위·노동쟁의 대상을 확대하고 손해배상 책임을 조정하는 법이 통과돼 2026년 3월 시행됐습니다. 하청 노동자가 실제 영향력을 가진 원청 기업과 협상할 길을 넓히고, 파업 관련 손해배상 책임을 조정했습니다. ② 국민에게 문제가 될 수 있는 지점 시행 당시 사용자 범위와 교섭 절차의 불명확성에 대한 노사 양측의 반발이 보도됐습니다.노동자 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누구와 어떤 문제를 협상해야 하는지 다툼이 늘 수 있습니다 분쟁·교섭 비용이 늘 수 있습니다.전국적인 고용 감소나 투자 위축이 이 법 때문에 발생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다. ② 국민에게 문제가 될 수 있는 지점 충분한 근거 없는 탄핵 추진은 직무 공백과 제도적 비용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다른 정권에서 민주당(열린우리당 포함) 위헌으로 결정난 법과 논란 속에 추진하고 실제 시행되고 있는 법들> 1. 신문법의 시장지배적 사업자 규정 ① 2004~2005년, 노무현 정부·열린우리당 추진. 2006년 6월 29일 일부 조항 위헌 결정. ② 신문의 발행부수 점유율을 기준으로 시장지배적 사업자로 규정하고 불이익을 주는 조항을 만들었습니다. 헌재가 관련 조항을 위헌으로 판단했어요. 쉽게 말하면, 독자가 많이 선택한 신문이라는 이유만으로 불이익을 주는 방식에 문제가 있었던 것입니다 2. 2005년 언론중재법의 정정보도 재판 절차 ① 2005년 제정, 노무현 정부. 2006년 6월 29일 일부 조항 위헌 결정. ② 정정보도를 요구하는 사건을 신속한 가처분 절차로 처리하도록 한 부분 등이 위헌 판단을 받았습니다. 잘못된 보도를 바로잡는 목적이 있어도, 언론사가 충분히 다툴 절차까지 줄이면 안 된다는 문제입니다. 3. 인터넷 실명제·본인확인제 ① 노무현 정부가 도입해 2007년 7월 시행. 2012년 8월 23일 위헌 결정. ② 일정 규모 이상 사이트에 글을 쓰려면 먼저 본인확인을 하도록 했습니다. 헌재는 표현의 자유 침해 등을 이유로 전원일치 위헌 결정을 내렸어요. 악성 댓글을 막겠다며 모든 이용자에게 신원 확인을 요구한 방식이 문제였던 것입니다. 4. 대북전단 금지 조항 ① 2020년 12월 14일 통과, 문재인 정부·민주당 주도. 2023년 9월 26일 위헌 결정. ② 북한으로 전단 등을 보내는 행위를 금지하고 처벌하는 조항을 만들었습니다. 헌재는 표현의 자유를 지나치게 제한한다고 판단했어요. 접경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킨다는 목적이 있어도, 표현을 제한하는 범위가 너무 넓었던 것입니다. 5. 검수완박 입법 과정 ① 2022년 4월 30일·5월 3일 관련 법 통과, 문재인 정부 말기·민주당 주도. 2023년 3월 23일 헌재 판단. ② 검찰의 직접수사 범위를 줄이는 법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야당 의원의 심의·표결권을 침해했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쉽게 말하면, 다른 의원들이 법안을 제대로 따지고 표결할 권리를 침해한 것입니다 6. 공수처장 추천에서 야당의 거부권 약화 ① 2020년 12월 10일, 문재인 정부·민주당 주도로 개정안 통과. ② 추천위원 7명 중 6명의 찬성이 필요하던 규칙을 3분의 2 찬성으로 바꿨습니다.야당이 반대해도 후보 추천이 가능해져, 권력자를 수사할 기관을 여당이 견제하기 어렵게 만드는 위험이 있습니다. 민주당은 야당의 반대로 기관 출범이 막히는 상황을 해결하려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7. 국정원의 대공수사권 경찰 이관 ① 2020년 12월 13일, 문재인 정부·민주당 주도 개정. 경찰 이관은 2024년 시작. ② 간첩 등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을 수사하는 권한을 국정원에서 경찰로 옮겼습니다. 해외 정보와 국내 수사가 잘 연결되지 않으면 안보 수사에 빈틈이 생길 수 있습니다. 8. 5·18 관련 허위사실 처벌 조항 ① 2020년 12월 9일 통과, 문재인 정부·민주당 당론 추진. ② 5·18에 관한 허위사실 유포를 형사처벌하는 조항을 만들었습니다. 역사에 관한 말을 형벌로 규제하면 표현이 위축될 위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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