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도 아니고, 한동훈 독직폭행에 손을 들어 준 김지용을 검찰 개혁의 천 단계 초대 중수청장에 앉히는 이 불합리함ㅋ 국민들이 언제까지 참을 거 같아? ㅎㅎㅎ 우리 국민들 윤석열 끌어내린 사람들인데 12.3 그 밤 이재명 민주당대표가 부르니까 3천명 이상이 뛰쳐 나왔는데 ㅋㅋ 그 국민들한테 김지용을 들이댐? ㅋㅋㅋㅋㅋㅋㅋ 누가봐도 친윤인 줄 잘 서는 사람을, 왜 능력자인 것처럼 포장하지? 지금까지 나온 의혹에 제대로 답변도 못하는 사람인데 ㅋ 이 얼마나 무능한가 대통령이 도와주는데도 자기 변호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중수청장? ㅋ 예약된 칼춤과 예약된 비리를 향해 달려가는 거 우리 눈에 다 보이는데 언제까지 눈가리고 아웅 할까 우린 시간 재고 있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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