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는 요것을 서비스하면서 이익을 취하는 자는 사회 전반에 병폐를 생성한 것에 책임을 져야한다. 애부터 어른까지 아주 난리네요. SNS 골몰하는 사람치고 정말 각양각색으로 한군데씩 다 뭔가 있더군요. 정서적 결핍을 못채워서 안달복달인건지요. 누군가 봐줘야하고 편들어줘야만 되는 정서상태일까요. .. 아니 누가 뭐 달라나요? 돼지 눈 돼지, 부처 눈 부처. 보고싶은대로 보는게 자기소개구나 합니다. 자기세계만큼 세상이 보이나봅니다. 하.. 저 발언도 갖다쓸때 의도는 아니까 별말 안했지만 솔직히 얕아가지고는... 일심이문, 돼지와 부처가 결국엔 별개의 것이 아닐텐데요. 나는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삶의 해상도를 올리며 살아야지 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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