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모두가 알고 가길 바라는 이야기다. 대본을 읽으면서 우리의 과거를 알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많이 느꼈다. ’100일의 거짓말’은 우리가 살아보지 못했던 과거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경험하며 볼 수 있는 드라마다.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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