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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대요시카세 vs 커피믹스

히대요시카세와 커피믹스 공부 마이 해 고시 돼 '士'자 다신 분들은 법카로 못 먹던 것을 내려 주시는 은혜에는 굽신굽신, 흥감 흥감. 쳐 먹고 싶은 것을 하사해 주시고 개판의 절대권력을 보장해 주시는 히대요시의 은혜에 흥감해 하고 커피믹스 조차 없다고 징징대는 것들의 격차가 너무나 커 비교 할 수가 없는데, 그에 기본적으로 작동해야 할 인간적 감상조차 없는 개판들. 인간이 아니다. 사람 색히가 아니다. 그것들이 수십만원짜리 밥 쳐 먹고 와인 쳐 마시니 800원 커피 사 먹었다고 횡령죄 때리는 것이 무감한 것은 당연하다. 역시 유시민선생이 말한대로 그것들은 아무 생각 없아 제왕적 권한에만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것들이다. 그러니 디른 것에는 찍 소리 안한다. 그저 흠 흠 . . . 어흠 만 한다. 100년 전과 뭣이 다른가 ! 100년의 타락과 패악과 부패를 깨끗이 청소할 것으로 기대를 다 받았던 잼은 샛 길로 자빠져 진흙탕이다. 민중은 허탈해 모든 것을 포기한다. 민중이 가만 있을까? 가마이가 민중일까? 그 가마이로 '덕석' 만들지? 싸그리 덕석말이로 쳐 죽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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