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있지고 않은 능력 믿고 결혼 안 한거 후회해요

생각해보니까 능력도 체력도 안 되는데 자라면서 엄마가 저 돌보기 싫어서 너는 똑똑하니까 알아서 잘한다던 말을 철썩 같이 믿고 남들 우습게 보고 결혼에 의지할 필요 없이 혼자 살 수 있을줄 알고 쭉 왔네요 진짜 유능한 사람이었다면 달랐겠지만 저는 무능한 애가 착각만 심해가지고... 다시 돌아간다 한들 결혼은 안할거 같지만 무능력한 나랑 앞으로 지겹게 살아야 하는게 너무 싫네요 어느날 죽을 용기가 생기는 날도 있길요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