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능력도 체력도 안 되는데 자라면서 엄마가 저 돌보기 싫어서 너는 똑똑하니까 알아서 잘한다던 말을 철썩 같이 믿고 남들 우습게 보고 결혼에 의지할 필요 없이 혼자 살 수 있을줄 알고 쭉 왔네요 진짜 유능한 사람이었다면 달랐겠지만 저는 무능한 애가 착각만 심해가지고... 다시 돌아간다 한들 결혼은 안할거 같지만 무능력한 나랑 앞으로 지겹게 살아야 하는게 너무 싫네요 어느날 죽을 용기가 생기는 날도 있길요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