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이 대략 5년정도 된 거 같은데 요샌 아주 대놓고 이재명 욕하고 중국인들이 국민연금 타가서 우리들 연금 수령나이가 70세가 될 것이다 등등 82에 댓글에서 수없이 많이 봤던 그 타령을 하는 거예요. 전 민주당 지지자이긴 하지만 현재는 이재명 정치 스타일이 맘에 안들긴 하던 차입니다. 김민석도 싫고요. 그치만 그 친구의 태극기 부대 아주머니 스탈은 더 싫네요. 서울 중심부에 집에 3채예요. 문정부때 종부세를 2천 냈고 윤정부때 1천만원때로 줄었다던데...이재명이 다시 잡도리를 하도 있다고.. 정치색 다른 친구 듣기도 고역이고 그만하자고 얘기해도 계속하니 왜 저리 친구가 변했나 싳습니다. 꾸역꾸역 하지 말지는거 계속하는 모양새가 고집센 태극기 부대 아줌마같아요 진짜 안 만나고 싶은데 며칠 지나면 또 전화옵니다. 밥먹자. 차마시자... 좋았던 우리 사이 점점 이렇게 싫증으로 사이가 벌어지고 만나도 재미보단 이젠 고역같네요. 들어와서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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