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이 정도 고갯길은.. 아침 산책 겸 운동하러 다니는 길 맞쥬?? 국민체육센터 있는 걸 보면.. 이 경사가 레포츠 공원 초입이라는 거.. ㅎㅎ 충청도 촌놈이 차로 올라오다가 고개가 뒤로 졋혀져서 시겁했구먼유~~ (옛날 영도 청학동 길, 전설의 초량 삼복도로도 가 봤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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