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정책 정치 외교 메세지 모든 게 어수선하거나 일괄성 없거나 모욕적인 혼란의 상태가 말입니다 그나마 수장이 스스로 품격이나 일괄성이라도 지켜주면 비판이라도 신중하겠지만 스스로 위신 깎아 먹고 있으니 어쩔 도리가 있을까요? 기가 찹니다 1년여 넘는 동안 민주정권이 맞나 하는 의문의 시간들을 보내왔구요 앞으로 더하면 더하지 덜 할 것 같지 않다는 확신감이 드니 정말이지 진절머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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