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국내 최초 자연번식 레서판다 쌍둥이 공개 서울대공원이 국내 최초로 번식에 성공한 레서판다 쌍둥이 남매 '마루'와 '마롱'을 오는 14일부터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레서판다는 야행성 동물로 낮 시간에는 활동량이 적을 수 있어 관람객이 새끼들을 만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른 아침이나 오후 4시 이후 활동이 활발한 편이다. 다음주부터 만날 수 있대요 ㅎㅎ 근데 막상 가면 보기 힘들 듯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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