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갈등 중인 우크라이나를 향해서 뜬금 없이 혼자 한국을 대표한답시고 굽신거렸나 봅니다. 나경원이에 대해서 할 말은, 심한 말 밖에 없어서 가려 하려니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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