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퀄 어스 한국어판에서 독도가 완전히 삭제된 것에 대해 제작사 측은 한·일 대사관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거쳐 외교적 결정으로 진행했다고 밝혔으나, 외교부는 관련 협의나 합의가 없었다며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향신문의 취재 결과, 영문 답변서에는 워싱턴DC 소재 한국·일본 대사관 관계자와의 협의를 통해 독도를 삭제한 것으로 기재되어 있으며, 일본어판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처리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퀄 어스는 모든 지도 변경 사항을 공식 수정 이력에 기록해왔으나, 이번 독도 삭제는 해당 기록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반크 관계자는 수정 이력 미반영 사유를 확인하고 지도에 독도를 재표시할 것을 요구하며, 자체 온라인 지도를 활용해 국제사회에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의 존재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 . 외교부 지금 장난합니까? 협의된적이 없었는데 왜 공식문서에는 한일 대사관협의가 되있다고 기재되있는데요? 반크가 화날만 하네요..묵묵히 일본 중국의 역사 문화 왜곡에 대항하고 있는데 외교부가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방해나 하고 있으니..ㅡㅡ중국 책들 문제있을때도 답답하더니만.. 윤석열때도 아니고 이재명 정부 외교부에서까지 이러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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