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탑주연으로서 이야기에 계속 집중시키는 몰입력 연기력도 대단하고 캐해석 잘한거나 캐릭터에 어울리는 외형 열심히 만들어온거나 촬영 개빡쎈데 잘 소화해낸것도 대단하지만 그 고된 촬영을 하면서 단한번도 짜증내거나 힘든기색 보인적이 없고 언제나 웃는얼굴이었다는게 ㄹㅇ대단하게 느껴짐... 촬영이 너무나도 힘들었기때문에 맷뎅이 한번쯤 짜증냈어도 다들 그럴만하다고 ㅇㅈ했을 분위기였다는데도 진짜로 단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다고 다른 교주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게 걍...신기하고 낫닝겐같고 그럼 그리고 맷뎅 말하는거 들어보면 솔선수범해야하니까 힘들어도 참았다 노력해서 웃는얼굴 유지했다 이런게아니고 영화찍는거 자체가 맷뎅한텐 그냥 순수하게 너무 즐겁고 재밌었던거같아서 그것도 대단하고 신기해보임ㅋㅋㅋㅋ 영화를 정말 사랑하고 배우라는 직업 자체를 진짜진짜 좋아하는 사람인가보다 싶기도 하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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