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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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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이 좀비영화의 원형격이라길래 봤는데 ㅅㅍ

엔딩씬 진짜 개충격이다 구조대가 어찌저찌 구하러왔는데 흑인 생존자를 좀비로 오인하고 총쏴죽이는게....ㅅㅂ 심지어 생존자는 총을 들고있는 상황이라 오인 할 수 없는 상황인데도... 영화적으로 충격을 주는 장치라고 생각할수도있고 흑인 차별주의 보여주는 장치라고 생각할수있는데 존나...개봉시대도 1960년대라 더 착잡한데 이 영화가 공포영화 최초 흑인주연 작품이라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것까지 후대에 봐도 충격인데 당시 사람들은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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