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흐르는 흰쌀밥과 메인 메뉴가 등장하자, 류혜영은 박수갈채를 보내며 감탄사를 터뜨린다. 김신영의 마음이 가득 담긴 ‘밥상’에 류혜영은 “우리 엄마도 이렇게 안 해주는데..”라며 감동한다. 김신영은 류혜영의 반전 먹성에 “잘 먹는 게 예뻐!”라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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