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운가? 반복되니까 이제는 감도 안 와. 지치고 있는 거 같은데 이제는 뭣 때문인지도 모르겠고 매일 밤 그냥 네가 떠올라. 네가 바라는 내 행복이 이런건지 따져 묻고 싶은 새벽이야. 네가 존ㄴ보고싶어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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