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10월 윤석열을 감찰하겠다고 맘먹은 후부터 지금까지 내가 선 자리는 한 번도 달라지지 않았다. 내가 한 말도 바뀐 것이 없다. 나는 검찰권 남용으로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려 했던 적폐검찰과 싸워왔다. 혹시 자신이 진영내에서 비판받고 있다면 그것은 그런 검찰과 손잡았기 때문이다. 내가 무책임한 극단주의자라서가 아니다. 국회의원 박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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