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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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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작귀 시사만 보면 왤케 짠한지 모르겠음

이번 술자격증 에피소드 아니어도 그 전부터ㅠ 섬에서 살다가 좋아하는 일을 하겠다고 성실히 사는데..꼭 주작이가 타지 생활하는 기분들고 그럼ㅠㅠㅠ 아르바이트 하겠다고 타지에 가서 배짱 면접 보고 그 어렵다는 자격증 취득 ㅜㅜㅜ장하다ㅜㅜㅜ 낮에는 열심히 아루바하고 (교통정리 아루바도 함) 쉬는날이나 밤에는 술자격증 공부.. 저러다 한번 열나서 치이하치가 도와주는데 그것도 자기돈으로 사달라고 돈 주는것도 예의바른티 팍팍나서 더 짠하고 그러다 아루바 잃는 꿈꾸고 울다가 묵묵히 아픈데도 자격증 공부하는게ㅜㅜㅜㅜ 이번 극장판 보니까 섬 자체를 좋아해서 떠날때 울더라.. 자기 고향에 자부심도 있는거보면 정말 일 하나때문에 상경한건데ㅜㅜㅜㅜ저 쪼꼬만게 타지생활하는게 대견해서 눈무리..시사맘이 되 치이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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