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국민에게 멀어지는 분리불안 외로움을 참지 못하고 용가리가 불을 뿜듯이 외로움을 x 글을 날리면서 천박한 인식을 드러내고 있다. 어제 강유정이 "다카이치는 팔로워가 290만명이고 다른 세계정상들에 비해서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오히려 적다싶을 정도"라고 쉴드치던데 팔로워 수와 SNS 활동이 직접적으로 비교가 되는것인가? 이재명의 SNS는 정책홍보를 하는것이 아니라 국민의 지지가 떨어지니 , 뉴일베 수준의 사람들과 맞팔을 하면서 국민에게 훈계질을 하고 감정의 배설구로 사용하고 있다. 다카이치는 301만 팔로워를 가지고 있지만 0명을 팔로잉하고 있고 , 트럼프는 1억 1000만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데 53명을 팔로잉하고 있는데 이재명은 114만 팔로워에 무려 손수 44만명을 팔로잉하고 있다. 잠은 자냐. 대통령 당선되고 처음 몇 개월동안은 이재명이 SNS를 하면 "대통령께서 무슨 좋은 말씀을 쓰셨을까?"하며 찾아보았는데, 최근에는 " 이 XX , 또 잠 안 퍼자고 X 질 하고 있네" 이렇게 국민의 인식이 바뀌었다. 국민들이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것은 이재명이 잘못한 것이냐, 국민이 잘못한 것이냐. 국민들은 이재명이 대통령후보시절 국민에게 약속한 검찰의 수사권을 폐지하고 , 기소권 남용을 견제할 수 있는 제도를 정착시키고, 공수처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이재명의 공약을 지키라는 것이다. 공약을 지키라는 것이 무슨 급진성이고 내부공격이고 혁명이냐. 그 공약 이재명이 한 것이다. 재명아 왜 너는 너랑 싸우니.... 짜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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