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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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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특례가 없어지면 미래에 등장 할 손흥민 같은 선수들이 가장 안타깝겠습니다..

그나마 선수생활을 유지 할 수 있는 국국체육부대 김천 상무팀 입단 조건이 만 27세 미만에 6개월 이상 k리그 팀 소속 선수 신분을 유지 하면서 상무팀에 지원을 하는 식 이더라구요. 야구는 7년 8년 동안 kbo국내에서 선수 생활을 하면서 상무팀 기회가 오면 군복무를 마치고 메이저리그를 도전 해보는 식인데 축구는 어려서 부터 유망하면 유럽으로 가니 상무 입단 조건을 맞추기가 여간 쉽지 않겠어요. k리그에서 데뷔해서 군복무를 마치고 20대 중반에 유럽 리그를 도전 하는 게 일반적인 루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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