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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을 자리 싸움으로 치환하려는 비겁한 자.....그 이름 이씨

오늘 이씨가 꺼드럭 거렸던 가장 핫한 단언 " 자리 " 이다. 마치 자신은 개혁에 동조 하고 있는데 개혁을 망치는 세력들이 정부의 고위직에 오르지 못해 몽니를 부리는 것처럼 포장 하려 했다. 자신은 개혁에 찬성 하는 것 처럼 포지션을 잡고 있다.. 나는 개혁을 주도 하는 정부를 이끌고 있다. 그런데 누가 그 자리를 탐하고 있는지는 말하지 못한다. 여기서 우리는 구석에 몰린 쥐가 딱 지금의 이씨 모습이 아닐까? 국정 동력인 지지율은 떨어지면서 정부 기능은 조금씩 기름없는 자동차가 멈처 서듯이 엔진이 꺼지고 있는 것을 느겼을 것이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자리가 아닌 개혁의 주체인 사람을 그 자리에 앉히지 말라고 요구 하고 있다. 이를 애써 무시하면서 덧신으로 구두의 딸각 소리를 없애겠다는 이와 면접에서 꼴찌한 이를 공사의 자리에 앉히는 결정을 한 이씨의 입에서 나와서는 안된다. "자리 싸움" 더는 못 들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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