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짝 색기들은 구라나 빈말을 할때 보면 그냥 낯짝에 철판깔고 누가봐도 구라를 구라아닌척 내뱉는데 그걸 알고도 찍어주든 진짜 몰라서 찍어주든 한단 말이죠. 근데 이선생님의 그 성남 시장에서의 눈물섞인 외침. 그 구구절절했던 절규를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차라리 그때 '아 저거 연기하는거다 쇼하는거다' 싶었더라면, 그때 그런 의심이라도 들었더라면 지금 이런 배신감은 덜했을탠데.. 이민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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