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본이 정기전 요구해 옴. 1.5인분 묶어주는 스트라이커 이탈로 상대팀 널널. 피파랭킹 40~60위 팀과 웅장한 경기 늘어남. 심지어 지는 경기도 발생. 중국이나 우즈벡 카타르한테 개고전할 가능성 높아짐. 조별리그 1.2위가 아니고 2.3위 걱정해야 함. 답답한 축구 늘어나는건 기본임. 오현규 배준호 조규성 이승우 월드클래스 공격력 관람 가능. 04~10년대 재탕 구경 가능. 개 답답한 아시안컵 경기 진행. 세계랭킹 60~100위권과 호각 경기 가능. 돌파 어려운거 기본이고 볼 돌리기 시젼에 해줘 축구 불가능. 진심으로 극단적으로 뻥축구 회귀가능. 손흥민 이재성 빠진거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으로 못메움. 황희찬 노쇠화도 이미 시작함. 일단 심판진과 유럽국가 선수들이 얉게보는 한국 국대 시젼 가능. 세계적으로 보는 한국 축구 시각 떨어질건 자명. 해외 지도자 구하기와 한국 네임벨류 하락 불가피. 세계랭킹 35~50위권 2014~2015년 손흥민 20대 중반 시절. 회귀 가능. 고3~대1 20살 나이에 5대리그 엘리트 활약 천재급 공격수 배출 못하면 근 5~8년은 빌빌거릴듯 한국 축구가 세계적 팀들과 매칭 어려워짐. 96은 후배들한테 더 처참히 먹힐거고...... 이거 3~4년전 시나리오임. 91.92가 마지막 세대고 그 아랫세대랑 갈등 시작할거라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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