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가다간 심각한 상황"…다급해진 中, 한국에 손 내민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전문 유료 플랫폼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premium9)에 실린 기사입니다. '한경 프리미엄9'을 구독하시면 더 많은 프리미엄 기사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 n.news.naver.com 인공지능(AI) 패권 경쟁의 최대 뇌관으로 전력망 병목현상이 지목되고 있다. 미국 정부는 최근 AI 데이터센터 전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19억달러 규모의 연방 재정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전력망 개선 프로젝트만 31개에 달한다. 세계 최대 규모의 AI 인프라 확장에 나선 중국 역시 심각한 송전망 정체에 직면했다. 이런 가운데 글로벌 계통 부족 사태 속에서 중국 본토의 전력 공백을 파고들 대안으로 한국 수소연료전지 업계의 시스템 양산 기술을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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